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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교수, 대한의학유전학회서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등록일 2016.03.10 조회수 2168

 

류상우 교수, 대한의학유전학회서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 획득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소장 이우식) 류상우 교수가 유전질환이나 염색체이상을 가진 부부의 임신 전 유전상담, 착상 전 유전진단 및 스크리닝, 반복유산 등에서 연구 및 임상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한의학유전학회가 부여하는 임상유전학인증의 자격을 획득했다.

 

 임상유전학인증의 제도는 대한의학유전학회가 임상유전학 관련 연구 또는 임상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의사를 선별해 인증의 자격 부여와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또 임상유전학인증의 제도는 고도의 전문 지식과 수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임상 경험뿐 아니라 엄격한 심의를 거쳐 자격을 부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40여명의 전문의만이 인증의 심사를 통과해 유전학 연구는 물론 임상 유전학에도 그 전문성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류상우 교수는 단일유전자 질환이나 염색체 수적/구조적 이상을 가진 부부에서 유전적 이상이 없는 아이를 출산할 수 있도록 임신 전 유전상담과 시험관아기시술을 통한 착상전 유전진단, 반복유산과 반복적착상실패와 같은 난치성 난임질환에서의 착상전 유전 스크리닝과 같은 임상유전학 관련 진료와 연구에 매진해왔다 

 

 이와 관련해 류상우 교수는 “임상유전학 인증의 자격 취득으로 유전적 이상을 가진 부부들의 임신 전 유전상담과 착상전 유전진단의 시행, 착상전 유전 스크리닝의 적응증이 될 수 있는 반복유산이나 반복적착상실패를 가진 난임 부부들에게 상담, 검사 및 치료에 있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는 1984년 개설 이후 민간병원 최초 시험관아기 탄생, 국내 최초 정자직접주입술 성공, 세계 최초 미성숙 난자의 체외수정을 통한 아기 출산, 유리화 냉동난자 아기 출산 등 끓임 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